[포토엔]윤다훈 '딸과 커플룩입고 극장 나들이~'
뉴스엔 2014. 7. 14. 20:25

[뉴스엔 정유진 기자]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감독 윤종빈/제작 영화사 월광, 쇼박스) VIP시사회가 7월 14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윤다훈과 딸 남경민이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군도: 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활극이다. 지배층 내부의 권력 다툼 일색인 기존 사극과 달리 백성 시각에서 그려내는 통쾌한 스토리를 그린다. 오는 7월23일 개봉한다.
정유진 noir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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