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차현우 열애 인정,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인터넷뉴스본부 정재연 인턴기자 2014. 7. 11. 10:25

'황보라 차현우'
배우 황보라(31)와 차현우(34)가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보라와 차현우는 교회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6월 황보라가 소속사를 판타지오로 옮기면서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게 됐다. 같은 소속사라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레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들은 지난 2010년 MBC 드라마 '로드 넘버원'에 나란히 출연하기도 했다.
황보라는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 출신이다. 드라마 '레인보우 로망스', '웃어요 엄마', '아랑사또전', '맏이', '앙큼한 돌싱녀' 등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활약했다.
차현우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으로 지난 2000년대 초 극단 '유'에서 배우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로드 넘버원'을 비롯 드라마 '대풍수', 영화 '퍼펙트 게임', '이웃사람', '577 프로젝트'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인터넷뉴스본부 정재연 인턴기자 issue@hankooki.com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없다'
- 사이버 도박까지…軍장병 신불자 4년새 45% 늘었다
-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 '혼인 유지 어렵다 판단'
-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관련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 '정책효과·실적 맞물리면 6000피·1200스닥 가능'
-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 출장중 응급실 이송…한때 심정지
- 삼성증권, '1조 클럽' 가입…전년比 12%↑
- 중처법 피하려…바지사장 쓰는 中企
- 3주택자 100일 내 안팔면…서울 30평대 양도세 5억→10억
- [단독] 국민연금, 이르면 2월 쿠팡에 주주서한…정보보호 강화와 소비자 배상 확대 요구 [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