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동이' 추수현 "35-24-35.5, 후덜덜 몸매 비결요?"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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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연기자 추수현(26)이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극본 권음미 연출 조수원)에서 수영장 장면으로 화제를 모은 소감을 밝혔다.
추수현은 8일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촬영할 때 방송에 예쁘게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그렇게 화제가 될지는 몰랐다"고 말했다.
추수현은 '갑동이'에서 형사과 조사원 오영애 역을 맡아 똘망똘망한 스타일로 하무염(윤상현 분)을 몰래 좋아하며 그를 도왔다. 안경까지 쓰고 늘 얌전하게 등장, 그녀의 '도발'을 예상하기는 쉽지 않았다.
추수현은 "원래 안경을 쓰는 설정이 아니었는데 감독님(조수원PD)이 첫 촬영 때보시더니 스태프에게 안경을 가져오라고 해서 그때부터 쓰게 됐다"며 "솔직히 신인으로서 얼굴이 가려지는 게 속상할 뻔했지만 감독님이 나중을 위해 가리고 있으라고 해서 기다렸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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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수현 /사진=임성균 기자 |
추수현이 '갑동이'에서 수영복을 입고 등장한 것은 2번. 15회와 18회 때다. 15회 때는 평범한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다. 그런데 18회 때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모노 비키니'를 입고 나와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추수현은 "노출이 많았지만 영애가 건강한 여경으로서 멋지게 나오게 하고 싶었다"며 "그런데 정말 멋지게 나왔다"고 말하며 웃었다.
추수현은 "노출이 심해 조금 걱정이 들었던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 이왕 하는 거 잘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 수영복 장면이 화제를 그렇게 모을 줄은 몰랐다. 나중에 세어보니 관련 기사만 300개였다"고 말했다.
추수현은 "신인으로서 이슈를 모은 것은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에는 건강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보여드렸지만, 제게는 더 다양한 모습이 있다.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수현의 신체 사이즈는 35-24-35.5. 몸매 비결을 묻자 "헬스로 평소에도 몸매 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성형수술을 한 곳은 단 한군데도 없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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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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