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전범 "부녀자 50여명 성폭행..일반인 고문살해"

입력 2014. 7. 6. 15:04 수정 2014. 7. 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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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연합뉴스) 이준삼 특파원 = 일본군이 중국 침략전쟁 당시 부녀자 수십 명을 성폭행하고 일반인을 '간첩' 혐의로 붙잡아 고문한 뒤 살해했다는 내용의 전범 사사키 노스케(佐佐眞之助)의 '전범 자백서'가 6일 공개됐다. 사진은 중국 중앙당안국(기록보관소)이 공개한 자백서 원본. 2014.7.6

jslee@yna.co.kr

<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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