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총잡이' 이준기, 3년뒤 총잡이로 돌아왔다.

조소현 인턴기자 2014. 7. 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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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조소현 인턴기자]

칼잡이 이준기가 총잡이로 돌아왔다.

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연출 김정민 차영훈)에서 박윤강(이준기 분)은 대역죄로 몰려 의금부에 쫓기다 죽을 고비를 넘긴 뒤 3년 만에 다시 조선을 찾았다.

나룻배를 타고 도망을 가던 박윤강은 최원신(유오성 분)이 쏜 총에 맞아 물에 빠지고 말았다. 이 모습을 지켜본 정수인(남상미 분)은 박윤강이 죽었다고 생각했다.

정수인은 집으로 돌아와 "막 마음에 품었는데 이렇게 남이었다, 이렇게 멀리 떠나보낼 줄은 몰랐다"며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그러나 박윤강은 죽지 않았다. 박윤강은 김옥균(윤희석 분)을 통해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박윤강은 혼수상태로 김옥균과 함께 배에 실린 채 일본으로 갔다.

3년 뒤 조선의 모습은 이전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그리고 박윤강은 양복을 입고 안경을 쓴 채 총을 겨눈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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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현 인턴기자 cosett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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