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정인선, '청순미모 폭발'
2014. 7. 2. 17:55
[헤럴드POP = 온라인이슈팀]아역배우 정인선의 청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2일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에서 "요정 같은 그녀 정인선과 잠시 후 다섯시부터 왓위민원트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정인선은 환한미소를 짓고 대본을 보는 등 방송 전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
|
▲ 정인선 / 김창렬의 올드스쿨 |
지난 1996년 6살의 나이에 드라마 < 당신 > 으로 데뷔한 정인선은 영화 < 살인의 추억 > , < 안녕 유에프오 > , < 몽중인 > 등 여러 작품들에 출연하여 인상적인 아역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정인선 모습에 네티즌들은 "정인선 미모가 장난 아니네", "정인선 완전 여신이다", "정인선 미모폭발"이라는 반응이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