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투 빌딩 산 김태희 '강남 한복판, 임대수입 6천만원'

뉴스엔 2014. 7. 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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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투 빌딩 주인이 김태희가 됐다.

TV조선은 7월2일 부동산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 배우 김태희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근린상업지역에 있는 프레스티지투 빌딩을 지난달 132억원에 사들였다고 밝혔다.

프레스티지투 빌딩은 지하3층, 지상 6층 건물로 2011년 준공돼 현재 프랜차이즈 분식점과 식당, 학원 등이 입점해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건물 주변 유동인구가 많은 데다 보증금 10억원에 임대료 수익 월 6,000만원 정도가 예상돼 건물 수익률이 연 6%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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