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 더 스킨, 스칼렛 요한슨 무슨 역할이길래 화제?

언더 더 스킨, 스칼렛 요한슨이 치명적이고 무섭게 돌아온다.
영화 '언더 더 스킨'은 스칼렛 요한슨의 첫 단독 주연작으로, 외계에서 온 에일리언(스칼렛 요한슨)이 아름다운 여인 로라의 탈을 쓰고 거리의 남자들을 유혹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섬뜩한 과정을 그린 SF드라마다.
'언더 더 스킨' 홍보 스틸컷과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외신 평 장난 아니던데. '언더 더 스킨' 얼른 보고싶다", "스칼렛 요한슨의 치명적 매력이 모조리 들어가 있을 듯", "'언더 더 스킨' 스칼렛 요한슨 이미지 변신하나요" 등 반응을 나타냈다.
또 "스칼렛 요한슨 연기 어마어마하게 잘했을 것 같다", "'언더 더 스킨' 영상으로 살짝 살짝 봤는데 끝내준다. 스칼렛 요한슨 기대해도 좋다", "'언더 더 스킨' 스토리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하다", "신박하다 신박해. 소재부터 캐릭터까지 마음에 쏙 든다" 등 으견도 전했다.
한편 '언더 더 스킨'은 '라디오헤드', '블러', '자미로콰이' 등 전세계적인 유명가수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조나단 글레이저 감독이 '탄생' 이후, 10년만에 내놓는 차기작이다.
또 최근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어벤져스', 'Her' 로 할리우드 대작은 물론 아트영화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할리우드 섹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 의 첫 단독 주연작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 영화 '언더 더 스킨' 스틸컷)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 클라라 19금 도발, 시스루 안 스타킹 야릇상상 '의자에 누워 다리를..' ▶ 섹스비디오 스캔들 또 터졌다 '30대 女배우 누구?' ▶ 여가수K, 엉덩이 그대로 노출 '바지벗더니 팬티를..' ▶ 아이비, 허벅지 다 드러낸 파격 초미니 '속옷까지 보일듯' ▶ 김가은, 아이돌과 침대키스 현장 포착 "몸 얼어버린 상태에서.."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