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일, 70cm 파전에 '화들짝' 막걸리 무한리필 8000원 '폭풍먹방'

한예지 기자 2014. 6. 2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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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일 생생정보통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생생정보통' 솔푸드에는 배우 이두일이 출연해 전집 탐방을 벌였다.

25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 솔푸드에는 배우 이두일이 전 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비 내리는 소리와 전 부치는 소리가 비슷해 비올땐 전을 연상케하는 것이 다반사다. 이두일은 모듬 전에서 깻잎전, 호박전, 김치전, 고추전 등을 폭풍 먹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두일은 "비가 오는 날 어머니가 전을 부쳐주셔서 함께 먹은 기억이 있다"고 회상했다.

조선시대엔 사람들을 홀리는 맛이라고 해 기름으로 핀 꽃 전이화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게다가 전과 찰떡궁합인 막걸리까지 지글지글 구워진 전이 식욕을 자극했다.

이밖에도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위치한 '막걸리 열전'에는 70cm 길이의 파전이 별미이며 2시간동안 막걸리를 무한리필해 먹을 수 있음에도 가격은 8000원으로 구미를 당기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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