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스타킹' 미녀 벨리댄서 몸매에 침흘리는 김종민

뉴스엔 2014. 6. 2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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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미녀 벨리댄서가 등장하자 눈을 떼지 못했다.

12살 벨리 신동은 6월2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키워주세요'에서 국내 유일 청소년 타악 퍼포먼스 팀 FK 주니어와 맞붙었다.

벨리 신동 솔이의 2승을 위해 미녀 벨리 댄서들이 힘을 모았고 최윤정, 박서영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모두 '스타킹'에 출연했던 경험이 있으며 아름다운 벨리 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김종민은 넋을 놓고 무대를 감상했고 강호동은 "너무 심하게 미소 짓는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도희는 "이 오빠 너무 좋아한다. 침 흘린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김종민 캡처)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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