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경제 비상, 미국 양적완화 축소 초저금리 대비한 재테크 필요

2014. 6. 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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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FP그룹, '초저금리 대비 재테크' 재무설계 상담 서비스 시작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가 양적완화 축소와 초저금리 정책 기조 유지로 시장 불안감을 해소했다.

연준은 다음달부터 양적완화 규모를 현재 월 450억 달러(모기지담보부증권: 200억 달러· 국채: 200억 달러)에서 350억 달러(모기지담보부증권: 150억 달러· 국채: 200억 달러)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또 기준금리를 제로(0∼0.25%)에 가깝게 운용하는 초저금리 기조는 상당기간 이어가기로 했다.

연준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제3차 양적완화 정책으로 시중에 유동성을 공급해 왔고, 지난해 12월 양적완화 규모를 100억 달러 줄인 이후 이번까지 다섯 차례 회의에서 연속으로 양적완화 규모를 축소했다.

이에 국내 가정경제에 비상불이 켜졌다. 미국의 장기적인 초저금리 정책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어 국내에도 상당기간 초저금리를 유지할 전망이다.

양적완화 축소로 투자의 기본 기준이 되는 금리가 낮아진다는 것은 투자 위험율은 다소 줄어들지만, 수익률 또한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소액자금으로 목돈을 만드는 서민들의 가정경제에는 상당한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민의 가정경제는 물가 상승률에 비해 소득은 늘지 않고 투자 및 저축의 수익율 또한 떨어지므로 가계부채는 한동안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자영업자는 경기불황까지 겹쳐 줄어드는 수입 대비 늘고 있는 지출을 한동안 감당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장기불황과 초저금리 시대에는 우선 부채를 줄이고 투자 수익율을 조금이라도 더 올릴 수 있는 세밀한 전략을 짜야 한다고 전했다.

부채를 줄이기 위해서는 가정의 소비패턴을 분석한 후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 수준에서 불필요한 지출을 통제하고 가계 재무관리가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재무현황을 분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현재 가계에서 운영 중인 주식· 예적금· 펀드· 변액보험· 연금보험· 보장성보험· 부동산 투자 등의 수익률과 보장범위· 위험율· 장기투자 효율 등을 분석해 필요하다면 정확한 수치로 판단된 결과를 바탕으로 금융 리모델링도 생각해야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종합재무설계 전문기업 한국FP그룹에서는 초저금리에 대비한 재테크, 재무설계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한국FP그룹(www.finance119.com)은 가정재무컨설팅· 기업재무컨설팅· 은퇴재무컨설팅으로 전문가 그룹을 운영 중이고 지금까지 10만건 이상의 상담 경험과 다양한 분야의 성공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스포츠월드 & 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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