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쇼핑몰 2014년 패션 어떻게 입을까?

내리쬐는 햇볕을 즐기며 산과 바다로 떠나는 휴가와 여행의 계절 여름이 찾아왔다.
남성들은 짧은 여름을 놓칠세라 멋지고 특색 있는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패션을 뽐내려 준비한다.
하지만 보통 남성들에게 멋진 "남자패션"은 그림의 떡일 뿐 쉽게 도전하기가 힘들다.
무턱대고 도전했다가 매년 바뀌는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고 패션테러리스트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0대 남성의류 요맨 관계자는 "멋지게 보이기 위해 과감한 룩을 시도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경우 자칫하면 실패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요즘 트렌드인 베이직한 룩으로 패션을 완성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베이직한 평범한 스타일의 옷은 스타일링이 중요하다. 평범한 티, 반바지, 셔츠라고 해도 어떻게 디테일하게 스타일링을 하느냐에 따라 클래식한 느낌, 댄디한 느낌, 모던한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20대쇼핑몰 '요맨'에서는 최근 베이직한 아이템을 통해 남성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요맨 심준섭 팀장은 "기본에 충실한 베이직룩에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디테일한 코디로 20대 남성들의 방문이 늘고 있다"라고 말한다.올 여름 지겨운 솔로에서 탈출하고 싶다면, 나를 빛나게 하는 감각적인 패션에 신경써보는 것은 어떨까?
남성쇼핑몰 요맨( www.yo-man.co.kr)은 남자청바지, 남자셔츠, 남자나시, 남자반바지, 남자청반바지, 남자냉장고바지, 남자린넨바지 등 "20대남자옷"을 판매하고 있다.
한국아이닷컴 최나리 기자 sirnari@hankooki.com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없다'
- 사이버 도박까지…軍장병 신불자 4년새 45% 늘었다
-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 '혼인 유지 어렵다 판단'
-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관련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 '정책효과·실적 맞물리면 6000피·1200스닥 가능'
-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 출장중 응급실 이송…한때 심정지
- 삼성증권, '1조 클럽' 가입…전년比 12%↑
- 중처법 피하려…바지사장 쓰는 中企
- 3주택자 100일 내 안팔면…서울 30평대 양도세 5억→10억
- [단독] 국민연금, 이르면 2월 쿠팡에 주주서한…정보보호 강화와 소비자 배상 확대 요구 [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