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현 수영복, 클라라·이태임 입었더니..'볼륨감 甲은?'

2014. 6. 17. 15: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추수현 수영복

배우 추수현이 수영복 몸매로 화제다.

tvN 드라마 '갑동이'에 출연 중인 배우 추수현이 수영복을 입고 볼륨 몸매를 드러낸 후, 과거 비슷한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었던 클라라 이태임도 관심을 끌고있다.

이들이 입은 수영복은 모노키니 수영복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보여준다. 여성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모노키니는 올 여름에도 핫 아이템으로 부상 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추수현 수영복 사진이 대박인 듯", "추수현 수영복 몸매가 갑", "이태임 클라라도 만만치 않네", "추수현 수영복 진짜 잘 어울리는 몸매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 구독신청] [ 기사구매] [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