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 플린 보일 누구? '트윈픽스'로 사랑받던 왕년의 여신
뉴스엔 2014. 6. 16. 16:49

라라 플린 보일에 시선이 쏠렸다.
할리우드 배우 라라 플린 보일에 대한 네티즌들 관심이 높다.
1970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라라 플린 보일은 데이빗 린치 감독의 '트윈픽스'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영화 '후계자' '자유시대' '헨리와 프레디의 마지막 비상구' '배반의 도시' '매혹의 여비서'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작품으로 2002년 영화 '맨인블랙 2'가 있다.
라라 플린 보일은 잭 니콜슨, 카일 맥라클란, 해리슨 포드와의 스캔들로 연기 이 외 영역에서도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라라 플린 보일로 보이는 여성의 성형후 사진이 게재돼 화제가 됐다. (사진=영화 '헨젤 앤 그레텔 겟 베이크드' 라라 플린 보일 스틸컷)
[뉴스엔 박지련 기자]
박지련 pjr@
▶ '주먹이운다' 송가연 식스팩 복근 공개, 은밀한 부위 타투는 왜? ▶ '무한도전' CG 이정도였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진 길 ▶ "노브라 생방송했다" 단정 미녀리포터 충격고백 '방송국 해고' ▶ 정신나간 여배우 A양, 성관계 후 알몸사진 공개 '충격' ▶ "4억원에 성관계, 처녀성 판다" 女의대생 사진까지 올려 '논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