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드라이브, 수입차 전용 내비게이션 'BF500 G' 출시 기념 이벤트

김영환 2014. 6. 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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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순정 내비게이션에 불편을 느끼는 운전자 위한 특별 이벤트
구매 고객 100명에게 인터페이스 제공 및 장착 지원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파인디지털(038950)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가 수입차 전용 셋탑박스 내비게이션 'BF500 G' 출시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3일부터 25일까지 BF500 G 구입을 희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선정된 100명에게 인터페이스 제공 및 장착까지 지원한다.

이번 이벤트는 25일까지 파인드라이브 체험단 카페(http://cafe.naver.com/oppanavi)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응모 기간 내 파인드라이브 체험단 카페의 'BF500 G 이벤트 신청하기 게시판'에 신청 양식에 맞춰 신청글을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는 27일 파인드라이브 체험단 카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 2일 출시된 파인드라이브 BF500 G는 수입차 전용 최고급 내비게이션으로 BMW, 벤츠, 폭스바겐, 아우디 등 대부분의 수입차와 호환, 수입차 순정의 기능과 형태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파인드라이브만의 최첨단 내비게이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영환 (kyh1030@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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