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근황 공개, 中 MC 데뷔 큐카드 인증에 미모는 덤
뉴스엔 2014. 6. 12. 10:04

[뉴스엔 오효진 기자]
빅토리아가 중국 예능 MC가 된 인증샷을 공개했다.
f(x) 멤버 빅토리아는 6월 11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사진 공유"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최강천단(最强天团)'이라는 글씨가 쓰여진 큐카드를 들고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빅토리아는 큰 눈망울과 한층 물오른 미모와 성숙된 분위기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빅토리아가 공개한 중국예능 출연 인증샷을 본 중국팬들은 "최강천단 너무 기대되요" "빅토리아 갈수록 미모에 물이 올라요" "빅토리아 정말 예쁘다" "빅토리아 MC까지 도전하고 정말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토리아가 MC를 맡은 '최강천단'은 장쑤위성 TV에서 방영되는 중국 예능 버라이어티로 오는 7월 중국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사진=빅토리아 웨이보)
오효진 jin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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