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 미스코리아 진 김성령 돌직구 질문 "나야, 김혜리야?"
이혜미 2014. 6. 11. 23:56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88년 미스코리아 진 김성령이 선 김혜리의 이름을 입에 올려 눈길을 끈다.
김성령은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성령은 88년 미스코리아 진. 이에 규현은 "내가 1988년생이다. 김성령이라면 이상형으로 꼽아도 되는 분인데 놀랍다"라고 말했다.
김국진을 비롯한 MC들이 "88년과 89년 미스코리아는 대단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하자 김성령은 돌 직구 질문을 던졌다. "나를 택했나, 김혜리를 택했나?"라고 물은 것.
이에 MC들은 "김성령이다"라고 입을 모으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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