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사랑나눔 이주민 무료급식소 개소식
2014. 6. 10. 15:41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10일 오후 서울 가리봉동 지구촌사랑나눔 이주민 무료급식소에서 복구 개소식이 열렸다. 지난해 10월 8일 화재로 전소된 무료급식소는 8개월 만에 복구돼 다시 문을 열었다. 사진은 지구촌사랑나눔 김해성 대표(왼쪽에서 네 번째)와 후원자들이 함께 급식소 개소를 축하하며 케이크의 촛불을 켠 모습이다. 2014.6.10. < 한민족센터 다문화부 기사 참조 >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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