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상 감독, "김혁규가 '페이커'에게 솔랭 1위 뺏기지 않길"

2014. 6. 8. 22: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솔로 랭크도 1위 유지해주면 좋겠어요."

삼성이 8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SKT LTE-A 리그오브레전드 마스터즈(롤 마스터즈) 2014 결승전에 출전해 SK텔레콤에 3대 0 압승을 거두고 초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최윤상 삼성 감독은 "코칭스태프를 믿고 따라와준 선수들에게 정말 고맙다"면서 선수 한 명 한 명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최 감독은 최 감독은 솔로 랭크까지 1위를 차지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최 감독은 인터뷰 중에 '데프트' 김혁규에게 "계속 솔로 랭크 1, 2위를 유지하면 좋겠다"며 '페이커' 이상혁에게 1위를 뺏기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정체육관 |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