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원석, 손승락 무너뜨리는 동점 대타 스리런포

2014. 6. 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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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목동 김진성 기자] 이원석이 극적인 동점 스리런포를 쳤다.

두산 이원석은 8일 목동 두산전서 5-8로 뒤진 9회 무사 1,2루 찬스서 김재호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이원석은 넥센 마무리 손승락을 상대로 초구를 공략해 비거리 115m 동점 좌월 스리런포를 날렸다. 시즌 4호.

경기는 9회초 현재 8-8. 이제 승부는 아무도 모른다. 시즌 13호, 통산 713호.

[이원석. 사진 = 목동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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