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아줌마' 박지윤, 5살 딸·생후 4개월 아들과 수영장 나들이

김진성 기자 2014. 6. 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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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박지윤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수영장을 찾았다.

박지윤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살 맏딸과 생후 4개월 둘째 아들과 함께한 수영장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사진에서 아이들과 함께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박지윤은 또 사진과 함께 "날씨 좋아 수영장 왔는데 양쪽에 애 끼고 나 놀 수 있을까?"라며 "욕망아줌마, 수영은 참습니다. 그래도 행복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박지윤은 지난 3월 둘째를 출산한지 27일 만에 방송에 복귀한 뒤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크라임 씬', 케이블TV Y-STAR '식신로드' 등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박지윤 인스타그램]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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