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이민기, "베드신 내숭없이 찍었다"..정사신 스틸컷 '아찔'

2014. 6. 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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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이민기, "베드신 내숭없이 찍었다"...정사신 스틸컷 '아찔'

오는 12일 개봉되는 영화 '황제를 위하여'에서 배우 이태임과 이민기의 파격적인 베드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7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출연해 영화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이태임과 이민기는 이날 인터뷰에서 리포터가 파격전인 베드신에 대해 묻자 "내숭 없이, 숨김없이 찍었다"고 대답했다.

옆에 있던 배우 박성웅은 "남성 관객분들 조심하셔야겠습니다"고 강조했다.

이민기는 이태임의 첫인상에 대해 "밝고 애교가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낯가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앞서 '황제를위하여'측은 최근 이태임의 섹시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태임은 몸에 달라붙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베이글 볼륨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깊게 파인 의상 사이로 환상적인 가슴 볼륨감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한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돈과 야망, 욕망이 넘쳐나는 부산 최대의 사채 조직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민기는 승부 조작에 연루돼 모든 것을 잃고 조직에 들어가게 된 야구 선수 이환으로, 이태임은 조직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여사장으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영화에서 파격적인 노출 수위의 베드신을 선보인다.

황제를위하여 이태임 이민기 베드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태임 이민기 베드신, 어느 정도일까?" "이태임 이민기 베드신, 내숭없이 찍었다는데" "이태임 이민기 베드신, 수위가 상당할 듯" "이태임 이민기 베드신, 스틸컷 보니 장난이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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