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임신 7개월 서희경 '남편과 즐거운 골프장 데이트 '

[서귀포(제주)=뉴스엔 표명중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2라운드가 6월7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CC(파72/6,237야드)에서 열렸다.
미 LPGA에서 활약중인 서희경(하이트진로)이 임신 7개월 모습으로 남편 국정훈씨 손을 꼭 잡은채 골프장에 나타나 2라운드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올 시즌 KLPGA 투어에서는 아직 2승을 달성한 선수가 없을 정도로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다. 시즌 최초의 다승자가 탄생할 지, 새로운 신데렐라 스토리가 펼쳐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2015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지기에 더욱 팽팽한 접전이 예상된다.
최근 두 대회에서 연속 2위를 차지한 김하늘(26 BC카드) 역시 강력한 우승후보다. 김하늘은 올해 우승은 아직 없지만 꾸준한 성적을 이어가며 현재 상금랭킹 3위를 기록 중이다. 올해 들어 2위만 세 번을 차지한 김하늘은 우승에 대한 갈증이 한껏 고조된 상태다.
디펜딩 챔피언 김보경(28 요진건설)도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김보경은 지난해 제주도의 거센 바람 속에서도 침착한 경기운영을 선보이며 홀로 언더파를 기록, 우승을 차지했다.
이 밖에도 올 시즌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린 루키 백규정(19 CJ오쇼핑)이 이번 대회와 좋은 인연을 이어간다. 백규정은 지난 2011년, 이 대회에서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해 깜짝 3위를 차지했고 준회원이던 지난 해에는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계속해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김효주(19 롯데)와 양수진(23 파리게이츠) 등도 시즌 첫 승을 노린다.
롯데칠성음료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2라운드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 라운드 단독 생중계된다.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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