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흑백 화보로 남성미 '콸콸'.. "7인의 로맨티스트 매력에 빠져봐"
추진혁 기자 2014. 6. 3. 17:03



그룹 인피니트(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호야, 이성열, 엘, 이성종)가 '7인의 로맨티스트'로 변신했다.
최근 두 번째 정규 앨범 'Season2(시즌2)'로 돌아온 인피니트는 3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인피니트 멤버들은 모노톤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클래식한 매력과 세련된 남성미를 뽐내며 '7인의 로맨티스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인피니트 멤버들은 고풍스런 소파와 벽을 활용한 다채로운 포즈를 선보이고, 우수에 찬 눈빛과 표정을 구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우현은 "(이번 앨범에) 자작곡이 수록되었다. 안무 연습을 하다가도 진행 사항을 체크하고 녹음도 세 번이나 할 정도로 공들인 작업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성종은 "기존의 인피니트가 시도하지 않았던 곡을 수록한 의의도 있어 더 특별하다" 라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와 애정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7명의 멤버들이 생각하는 로맨틱한 순간, 감명 깊게 본 로맨틱한 영화, 가장 로맨틱한 멤버 등 '로맨스'와 관련된 멤버들의 특색 있는 인터뷰가 '더 셀러브리티' 6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3년여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인피니트는 타이틀곡 '라스트 로미오'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추진혁 기자 chu@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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