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패닝, 미니 점프수트 굴욕없는 각선미 '여름준비 끝'

뉴스엔 2014. 6. 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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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패닝이 데님 점프수트를 입고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6월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20)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코타 패닝은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거리에 등장했다.

이 매체는 "아역 출신 배우 다코타 패닝이 물오른 각선미를 과시했다"며 "다코타 패닝은 데님 롬퍼 점프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이미 여름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다코타 패닝은 13세 연상 남자친구 제이미 스트라찬과 교제 중이다. 제이미 스트라찬은 캘빈 클라인, 구찌, 베르사체, 휴고 등 유명 디자이너들의 패션쇼에서 활약한 유명 모델로, 두 사람은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연애를 즐기고 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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