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덕 前부인·故박태준 회장 차녀 박유아 과거 인터뷰 '화제'

라효진 인턴기자 2014. 6. 2. 11: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라효진 인턴기자]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의 딸 고희경 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한 가족사진/사진=뉴스1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의 전 부인이자 故박태준 포항제철 회장의 차녀 박유아 씨가 과거 여성지와 진행했던 인터뷰가 화제다.

뉴스1에 따르면 박유아 씨는 고 후보와 불화설이 돌았던 1999년 8월 뉴욕에서 여성동아와 인터뷰를 한 바 있다.

해당 인터뷰에서 박유아 씨는 "처음부터 절대로 (총선 출마는)안 된다고 말렸고 1997년 인천 보궐선거 당시에도 나오기가 무섭게 잘랐고 정치하고 싶은 이유를 대라고 했다"며 남편의 정치입문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또 박유아 씨는 "아버지는 기본적인 것에는 엄하지만 그 틀만 벗어나면 딸의 의사에 맡겨준다"며 아버지 故박태준 포스코 전 회장이 자신에게 고 후보의 총선 출마 포기를 종용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한편 고승덕 후보는 친딸 고희경 씨가 올린 가족사 폭로글로 인해 선거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박유아 씨 과거 인터뷰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유아 씨, 박태준 회장 딸이었구나" "고승덕 박유아 씨랑 결혼했었다니, 재벌 사위였군" "박유아 과거 인터뷰, 뭔가 짠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긴급 추천 스마트정보!]

이대호, 시즌 8호 홈런 작렬!.. '7G' 연속 안타 행진 '음주운전' 이성진, 사기는 무혐의..조사받고 풀려나 '런닝맨' 유재석·진세연 커플 우승, 다이아반지 획득(종합) 엑소 콘서트 방문한 '룸메이트' 멤버들.. '응원+훈훈' 알제리, 아르메니아 3-1 완파.. '1승 제물? 만만치 않네'

doubleblade@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 <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라효진 인턴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