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광규, 이서진 집들이 폭풍 잔소리에.."국민투덜이네" '웃음'

2014. 5. 3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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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에서 배우 이서진이 김광규의 집들이에 가서 잔소리를 하다가 '국민투덜이' 별명을 얻었다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멤버 김광규의 이사를 축하하기 위한 집들이 모습을 녹화했다.

김광규 집들이 초대 손님은 김광규와 함께 KBS2 주말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 출연중인 배우 이서진, 류승수 그리고 옥택연이었다.

평소 김광규와 친분을 이어온 세 사람은 바쁜 촬영 일정에도 김광규의 집들이 초대에 흔쾌히 응했다.

김광규는 동료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집에 들어서자마자 쏟아지는 손님들의 구박과 돌직구에 김광규는 멘붕에 빠졌다.

특히 이서진이 시어머니 못지않은 폭풍 잔소리를 쏟아내자 김광규는 결국 "국민 짐꾼이 아니라 국민 투덜이네!"라며 폭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이서진이 '국민투덜이'가 된 MBC '나혼자 산다'는 30일 오후 11시20분에 방송된다.

나혼자산다 김광규 집들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광규 집들이 이서진, 재미있겠다" "김광규 집들이 이서진, 이서진에 그런 모습이? 궁금해" "김광규 집들이 이서진, 본방사수다" "김광규 집들이 이서진, 이서진도 혼자 사는데 잘하고 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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