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딸' 조미, 中 패션지 커버 장식 '매혹적인 카리스마'

조혜리 기자 2014. 5. 2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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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중국 여배우 자오웨이(조미, 38)가 중국 잡지 커버를 장식했다.

자오웨이가 모델로 등장한 패션지 하퍼스 바자 차이나 6월호 표지가 최근 공식 웨이보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에서 자오웨이는 베일로 얼굴을 살짝 가린 채 도도한 표정을 지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오웨이의 매혹적인 눈빛과 변함없는 미모가 돋보였다.

이를 접한 중화권 누리꾼들은 "자오웨이 미모 여전하네" "여배우의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우아하고 아름답다" "나이를 먹을수록 매력이 넘치는 듯"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영화 '우리가 잃어버릴 청춘(致我们终将逝去的青春)'을 통해 감독으로 변신했던 자오웨이는 최근 영화 '친애적소해(亲爱的小孩)'와 드라마 '호마묘파(虎妈猫爸)' 출연 소식을 전하며 연기자로서의 컴백을 알렸다.

자오웨이는 드라마 '황제의 딸' 영화 '소림축구' '화피' '적벽대전' 등에 출연한 여배우로 지난 2009년 재벌 사업가 황요우룽(황유룡)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하퍼스 바자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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