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이 상냥해" 패리스 힐튼, 팬들과 다정하게 '찰칵'

박설이 2014. 5. 29. 08: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중국 팬들과 다정하게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패리스 힐튼은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브랜드 매장 오픈 행사에 초청돼 참석했다. 이날 힐튼은 특유의 해맑고 발랄한 성격으로 현장에 온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행사장을 찾은 패리스 힐튼은 의상부터 시원스러웠다. 검은색 패턴이 들어간 헐렁한 원피스는 가슴과 옆구리, 그리고 각선미가 그대로 노출되는 의상으로 이른 더위가 찾아온 상하이 날씨에 딱이었다. 긴 금발머리와 흰 테 선글라스까지 어우러져 휴양지를 찾은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이날 패리스 힐튼의 팬 서비스도 막강했다. 그녀는 자신을 보러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연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드는가 하면 팬과 얼굴을 맞대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등 상냥하고 친절한 태도로 행사에 임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최근 막을 내린 제67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 CFP) 특약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