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빈층 교통사고 중환자 구한 문경 가은파출소
김진호 2014. 5. 28. 13:45

【문경=뉴시스】김진호 기자 = 가정형편상 치료를 받지 못해 자칫 생명마저 위태롭던 교통사고 중상자를 치료가 가능토록 도와 준 경북 문경시 가은파출소 이길성(48·왼쪽부터) 경위, 박춘규(56) 소장, 강문식(44) 경사가 환자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4.05.28 (사진= 문경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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