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장보리' 이유리, 아기 출산 후 유기 '비정한 모정'

[뉴스엔 오효진 기자]
'왔다장보리' 이유리가 아기를 출산했다.
5월 25일 방송된 MBC '왔다장보리'(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14회에서 연민정(이유리 분)은 전남친 문지상(성혁 분)과의 사이에서 생긴 아기를 출산했지만 유기하며 비정한 모습을 보였다.
민정은 "엄마 나 집에 가고 있어. 보리(오연서 분) 보고 싶지 않으니깐 집에 들이지 말아라"고 말하며 아무도 모르게 출산할 계획을 세웠다.
이후 집에 온 민정의 배를 본 엄마는 "복수 찼느냐"고 물었지만 금세 아기를 가진 걸 눈치 채고 충격을 받았다. 이어 민정은 딸을 출산했고 아기를 보고도 "보고싶지 않다"고 말하며 비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민정 엄마 도씨(황영희 분)는 "멸치라도 넣어서 미역국 한사발이라도 끓여 와야겠다"고 말하며 민정을 향한 애끓는 모정을 보였다. 반면 민정은 "미안하다. 엄마 절대 용서 하지마"라며 "죽을 때까지 네 얼굴 가슴에 담고 살게. 부자 엄마 아빠 만나서 넌 나처럼 살지마"라고 말하며 끝내 아기를 두고 집을 나섰다.
오효진 jin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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