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경삼림' 왕페이 근황, 고혹적인 매력 물씬 '40대 맞아?'

조혜리 기자 2014. 5. 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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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중화권 스타 왕페이(왕비, 44)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왕페이는 22일 중국 SNS 웨이보에 한 장의 셀카를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서 왕페이는 뽀얀 피부에 붉은 입술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왕페이는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중화권 누리꾼들은 "왕페이 방부제 미모" "왕페이 여신이 따로 없다" "나이를 먹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왕페이는 영화 '중경삼림' '2046' 등에 출연한 중국의 가수 겸 배우로 지난해 배우 리야펑(이아붕)과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왕페이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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