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티엘 안나 "오늘은 성년의 날 더욱더 책임감 있는 어른이 될래요"
박범준 2014. 5. 19. 20:21
|
그룹 베티엘 멤버 안나가 성년의 날을 맞아 장미꽃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안나양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제 저도 드디어 성인이 되었어요! 한편으로 좋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성인으로서 책임감이 들기도 하네요, 앞으로 더욱 성숙하고 멋있는 어른이 될게요~
저와 함께 성년의 날은 맞으신 여러분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는 장미한송이와 함께 귀엽고 밝게 웃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안나양은 올해 1995년생으로 이날 성년의 날에 대상자로 포함되었다.
한편 오늘 성년의 날을 맞이하게 되는 연예인은 1994년 7월 1일 이후 태어난 미쓰에이 수지, 에프엑스크리스탈, 포미닛 소현, 틴탑 니엘, 베스티 해령, 애프터스쿨 가은, 레이디스 코드 주니 에이핑크 김남주, AOA 설현, 헬로 비너스 유영, 틴탑 창조리키 등이 있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최불암 선배 건강 안 좋다"
- "1년째 잠자리 거부"…남편의 충격적인 진짜 이유
- 빌라 지하서 발견된 젊은 여성 시신…"범인 여자 가능성"
- 장윤정 母 "딸 이혼했을 때 가장 속상"
- '윤정수♥' 원진서 "아들 낳으려면 아내 만족시켜야 된다던데"
- "하루 수익 5천만원이었는데" '마빡이' 김대범, 전재산 탕진에 공황장애
- 결혼 5개월차 김종국, 이혼 지식 빠삭…"준비하나보다"
- 이순실 "3살 딸 눈앞서 인신매매 당해…18만원에 팔려가"
- "복근 운동하다 절정 느꼈다?"..20대女 뜻밖의 고백, 무슨 일 [헬스톡]
- "北 기쁨조, 매년 25명 선발한다…지도자 접대 목적" 탈북 유튜버 증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