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김경란, 올해 초 결별.."좋은 동료로"
2014. 5. 19. 16:51
[CBS노컷뉴스 장창환 기자]

배우 송재희와 방송인 김경란 커플이 올해 초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송재희의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CBS노컷뉴스에 "송재희와 김경란이 올해 초 결별했다"며 "좋은 동료로 지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지난해 6월 "(2013년) 4월 초 교회에서 만나 교제 중"이라고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송재희는 2010년 MBC '로드 넘버원'으로 데뷔해 '해를 품은 달', '구암 허준' 등에 출연했다. 현재 SBS 아침드라마 '나만의 당신'에서 강성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 2012년 9월 KBS 퇴사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ponta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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