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레이싱도 식후경"..최유정·홍지연, 모델의 먹방

[Dispatchㅣ영암(전남)=김용덕 기자] "레이싱도 식후경"
'레이싱모델' 최유정과 홍지연이 '먹방' 삼매경에 빠졌다. 최유정과 홍지연은 2014 전남 AFOS에서 '탑스피드 레이싱팀'을 응원하기 위해 영암 F1 경주장을 찾았다. 피트 안에서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2014 전남 AFOS(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대회가 17일~18일 전남 영암 F1 경주장에서 열렸다. 이번 AFOS 대회는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자동차경기로, 'GT 아시아'와 '아우디 R8 LMS컵'을 동시에 진행했다.
'GT 아시아'는 페라리 458 GT3, 애스톤마틴 벤티지 GT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GT3 FL2, 포르쉐911 GT3R, 아우디 R8 LMS Ultra, 맥라렌 MP4-12C, 메르세데스 SLS AMG GT3, 로터스 에보라 GTC 등 다양한 슈퍼GT카 24대가 참가했다.
국내 최고의 미녀 드라이버 박성은(30)이 대만의 '탑스피드 레이싱팀' 멤버로 출전해 '페라리 458 챌린지'을 몰았다. 대만 IT그룹 '미택'(Mitac)을 이끄는 스콧 미아우(Scott Miau) 역시 직접 드라이버(페라리 458)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동시에 열린 '아우디 R8 LMS 컵'은 아우디 R8 LMS 차량으로만 경주를 치르는 원메이크(one make) 국제대회다. 전직 F1 드라이버 출신인 알렉스 융, 세계적인 여성 드라이버 라헬 프레이 등이 출전했다. 국내 선수로는 유경욱(팀아우디코리아)이 나섰다.

"아이스크림 드실래요?"

미녀 모델 홍지연과 최유정

"지금은 휴식시간"

"경기 준비 다 됐어요?"

"뒷태 감상은 그만~"

"경기장에서 뵈요" (홍지연)

"GT 아시아 파이팅" (최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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