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아내 김하나 "치어리더 출신 늘씬한 미인, 창피했던 첫 만남 공개.. 왜?"

하지혜 기자 2014. 5. 1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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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이 아내 김하나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개그맨 문세윤은 18일 오전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의 질문에 문세윤은 "결혼 당시 창피해서 소개팅에서 아내와 만났다고 했지만 사실은 아내가 온라인상에서 쪽지를 보내 와 만나게 됐다"며 "쪽지를 보내온 팬들 중 제일 예뻤다. 그 이상은 없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문세윤의 아내인 김하나는 LG트윈스에서 치어리더 팀장으로 활동하며 예쁘면서도 귀여운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야구팬들 사이에 인지도가 높았다고.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화촉을 밝힌 두 사람은 현재 슬하에 4살 된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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