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정글' 탐바키 구이 vs 샤브샤브, 극과극 먹방

뉴스엔 2014. 5. 1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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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탐바키 구이와 샤브샤브에 멤버들 표정이 대조됐다.

병만족은 5월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 in 브라질'에서 야간 사냥으로 잡은 탐바키로 구이와 샤브샤브를 만들어 먹방을 선보였다.

먼저 탐바키 구이를 맛보며 병만족은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예지원은 "육질이 약간 닭고기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진짜 맛있다. 치킨 배달시켜 먹는 느낌이 약간 든다"며 감탄했고 오종혁도 "일단 뜯기는 것 자체가 다르다"며 고탄력 탐바키에 놀랐다.

그러나 샤브샤브를 맛본 멤버들 표정은 구이를 맛봤을 때와 확연하게 달랐다. 예지원은 조미료도 없이 봉태규가 가져온 솥에 물을 끓여 탐바키 샤브샤브 요리를 만들었다.

앞서 예지원은 지난 미크로네시아 생존 당시 코코넛 막걸리에 도전했지만 "썩은 사이다 맛"이라는 혹평을 받았던 터라 이를 알고 있는 멤버들은 샤브샤브 맛보기를 두려워했다.

예지원은 "괜찮다. 쫄깃쫄깃한 맛은 없지만 괜찮다. 노력은 100점 중에 1000점, 맛은 10점 중에 7점이다"고 말했지만 김병만은 "이상하진 않은데 허기진 상태에서도 맛있다고 할 순 없다", 이민우는 "이게 뭐야", 배성재는 "괴상한 비린 맛이다" 등 혹평에 가까운 평가가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극과 극 탐바키 먹방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SBS '정글의법칙 in 브라질' 캡처)

[뉴스엔 김찬미 기자]

김찬미 cm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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