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모델 아이다 예스피카 '신이 내린 몸매'[포토엔]
뉴스엔 2014. 5. 16. 08:00

[칸(프랑스)=뉴스엔 정유진 기자]
제67회 칸 국제영화제(67th Cannes Film Festival)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5월 14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펼쳐졌다.
이날 베네수엘라 모델 아이다 예스피카가 레드카펫을 밟았다.
한편 67회 칸영화제는 14일부터 25일까지 치러지며 한국 영화는 경쟁부문 진출이 불발, '표적', '도희야', '끝까지 간다'가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으며 단편영화 '숨' 역시 초청받아 칸에서 소개된다.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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