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험학회 차기 회장에 허연 중앙대 교수
신하영 2014. 5. 1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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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허연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57)가 한국보험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임됐다.
중앙대는 최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보험학회 정기총회에서 허 교수가 제27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14일 밝혔다. 임기는 2015년 5월부터 1년이다.
1964년 창립된 한국보험학회는 국내 재무·금융 분야에서 가장 오래된 학회로 올해 50주년을 맞이했다.
신하영 (shy11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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