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환급금찾기 서비스, 안정행정부 홈페이지서도 가능
2014. 5. 14. 16:32

국세 환급금 찾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세청 홈페이지 전체가 마비되는 사태에 이르렀다.
이에 안정행정부 홈페이지에서도 국세환급금찾기 확인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주목을 끌고 있다.
14일 국세청은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 내부 메뉴인 '국세 환급 찾기' 페이지가 열리지 않는 등 장애가 발생해 10시 20분부터 2시간 동안 홈페이지 전체가 다운됐다고 밝혔다.
낮 12시를 넘어서면서 정상화 됐지만, '국세 환급금 찾기'는 여전히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다.
국세환급금 찾기는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에 '국세환급금 찾기' 코너에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최근 5년치가 대상으로 개인은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사업자는 상호와 사업자등록번호만 입력하면 조회가 가능하다.
이와 별도로 안전행정부 홈페이지를 이용한 국세환급금 찾기도 가능하다. 안행부 민원24 홈페이지에도 국세환급금은 물론 지방세 미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됐다.
안전행정부 국세환급금 찾기 서비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국세환급금찾기 안전행정부에서 해야겠다" "국세환급금찾기 국세청 홈피가 하루종일 먹통이네" "안정행정부에서 국세환급금찾기 확인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수령 환급금 대부분은 10만 원 이하의 소액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뉴스팀사진=안정행정부 홈페이지
ⓒ 스포츠월드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9세에 월드컵 정상…빈민가 소년 야말의 '304' 기적
- ‘80억원 전액 현금’ 김혜수, 한남동 고급 빌라 매입 1년 후가 증명한 것
- “오수진”이라 불리는 미국인…LG의 29년 저주를 깨부쉈다
- 35년 '눈물의 여왕' 김지수가 한국 떠나 프라하서 ‘사장’ 된 사연
-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김정민·김종서·장혁이 말한 기러기 아빠의 현실
- “진짜 돈이 없다”…이혼 뒤 생계전선 뛰어든 서유정·지연수·노유정
- 상장날 40배 치솟았다…BTS 슈가, 빌딩 대신 ‘우주’ 샀던 이유
- 전국 1위·해외 수출·정교수…조민아·곽진영·이인혜가 쓴 인생 성적표
- “중완아 이 건물 가져라” 육중완이 10년 전 놓친 40억원짜리 옥탑방
- 155억 벌어도, 임영웅 “난 히트곡 없는 가수”…‘톱질’로 증명한 진짜 뚝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