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김보민 아나운서 '수상장면 카메라에~'
뉴스엔 2014. 5. 14. 12:35

[뉴스엔 이지숙 기자]
제33회 세종문화상 시상식이 5월 14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렸다.
이날 제33회 세종문화상 시상식에는 KBS 김보민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올해로 제33회를 맞이하는 세종문화상은 세종대왕의 위업을 기리고 창조정신을 계승하고자 1982년 제정됐다. 학계, 예술계, 사회문화단체의 덕망 있는 인사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공정하게 심사했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문화 창달에 이바지한 공적이 현저한 개인이나 단체를 수상자로 선정한다.
이번 세종문화상 수상자로는 한국문화 부문에 KBS 아나운서실, 예술 부문에 나윤선 재즈가수, 학술 부문에 이익섭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국제협력·봉사 부문에 취환(사)한중문화우호협회 회장, 문화다양성 부문에 EBS 스페이스공감이 선정됐다.
이지숙 j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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