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유지태 화보, 임신준 10kg 증가한 몸매가 '깜짝'
한국아이닷컴 이주화 인턴기자 2014. 5. 13. 18:15

'김효진 유지태 화보'
임신 7개월 차인 배우 김효진이 남편 유지태와 로맨틱한 커플 화보를 찍어 화제다.
최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타미힐피거(Tommy Hilfiger)'의 뮤즈로 활동 중인 유지태 김효진 부부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비비드와 파스텔 컬러를 자유롭게 믹스 매치한 사랑스러운 커플 스타일을 선보였다.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새롭게 제시된 세미 정장 스타일까지 다양한 룩 들을 완벽히 소화해 다시 한 번 대표 패셔니스타 커플의 면모를 뽐냈다.
특히 김효진은 임신으로 체중이 10kg 정도 증가했음에도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임신 중이라 약한 체력에도 불구하고 긴 촬영시간 동안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유지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2011년 12월 결혼한 김효진·유지태 부부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김효진 유지태 부부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효진 유지태 화보, 몸매가 여전하네" "김효진 유지태 화보, 달달한 모습 보기 좋아" "김효진 유지태 화보, 모델 포스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이주화 인턴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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