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성, '훈남'에서 '상남자'로..'10kg 감량, 복근 공개'

최은영 2014. 5. 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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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성(사진=본 스튜디오 곽용섭)

[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배우 주아성이 체중을 10kg 줄이고 '근육 미남'으로 거듭났다.

소속사 여울엔터테인먼트는 8일 최근 새롭게 촬영한 주아성의 프로필 사진 가운데 상반신을 탈의하고 복근을 드러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주아성은 부드럽고 따뜻한 평소 이미지와 상반되는,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날렵해진 턱선과 함께 선명한 복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주아성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각이네" "살아 있는 쇠골, 섹시하다" "반전 매력이다" "얼굴도 훈훈, 몸매도 훈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주아성은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훈남 의사로, 영화 '연애의 기술'에서 눈빛이 매력적인 남자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은영 (eun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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