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이동욱 母 "아들, 결혼할 때까지 함께 살아야해"

김명석 기자 2014. 5. 5.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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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명석 기자] '룸메이트' 이동욱이 어머니를 공개했다.

이동욱은 4일 방송된 SBS 새 예능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10명의 스타들과 홈셰어를 시작했다.

이동욱은 입주 전 "부모님과 살고 있다. 34살 먹도록 엄마랑 산다는 게 마마보이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워낙 버릇이 된 것 같기도 하고 옆에서 챙겨주는 게 좋았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이동욱의 집을 직접 찾았다. 이동욱이 집을 나가 산다는 말에 이동욱 어머니는 "무슨 소리냐. 결혼하기 전까지 는 엄마랑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동욱은 "이 방송 나가면 아무도 나랑 결혼 안 할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명석 기자 kms0228@tvreport.co.kr/ 사진=SBS '룸메이트'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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