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연애' 샤를리즈 테론, 굴욕없는 민소매 레깅스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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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이 레깅스 각선미를 과시했다.
4월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 (38)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를리즈 테론은 이날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숀 펜(53)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식당에서 이른 아침식사 데이트를 했다.
특히 이날 샤를리즈 테론은 편안해 보이는 민소매 상의에 레깅스를 입어 몸매를 드러냈다.
숀 펜과 샤를리즈 테론은 지난 1월1일 하와이 오아후 섬에서 새해를 함께 보내 열애설에 휩싸인 이래 마트와 해변, 레스토랑 등에서 당당한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근에는 해변에서 거침없는 스킨십과 키스는 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지난 해 3월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잭슨을 입양했다. 당시 샤를리즈 테론은 미혼모로서 생애 첫 아이를 키우기 시작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숀펜은 지난 1989년 팝스타 마돈나와 결혼했지만 약 4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1993년 이혼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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