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3.25% 최저금리로 낮추세요"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인기

2014. 4. 2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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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이어 5월에도 여전히 시중은행들이 금리우대특별판매를 진행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만약, 주택구입자금대출(아파트매매잔금대출, 경락잔금대출, 분양잔금대출) 이나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하반기에 대출금리가 오르기 전에 이런 시중은행의 상반기 특판금리대출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몇몇 시중은행이 금리우대특판 주택담보대출을 시행하여 이를 알게 된 소비자들이 조금이라도 주택담보대출이자싼곳, 최저금리은행으로 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해 이자부담을 줄이려는 발길이 이어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시중은행들의 이런 금리우대특별판매는 매년 상반기가 되면 연중 대출목표금액을 맞추기 위해서 이루어지고, 목표금액이 어느 정도 소진되면 대출금리를 다시 올려받기 때문에 아파트담보대출,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해야 하는 고객이라면 꼭 살펴봐야 하는데, 아파트담보대출취급 은행도 많고, 지점마다 금리우대도 다르다보니, 대출금리특판을 일반 소비자들이 알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한 눈에 시중은행과 보험사의 아파트담보대출금리를 비교해주는 금리비교서비스' 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의 한 관계자는 " 담보대출이자는 가정의 지출 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주택구입자금대출부터 최저금리로 받아야 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이자싼 곳으로 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를 통해서 이자부담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며,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대출금리특판을 포함해서 소비자가 문의하는 시점에 가장 낮은 금리의 은행과, 영업점, 금리우대항목까지 빠르고,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어 가정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뱅크아파트' 관계자는 "금리비교서비스는 단순한 은행별 담보대출금리비교를 넘어, 현재 한국은행기준금리의 변화와 국고채금리, 코픽스금리등 대출기준금리의 변화, 은행별, 보험사별 금리우대항목을 각 개인들의 조건과 대조하여, 고객에게 가장 맞는 담보대출상품을 찾게끔 도와주고 있다." 고 재차 강조했다.

최근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했던 한 이용자는 "만약 현재 3년고정금리최저 연3.3%대 5년단기 고정금리 연3.25% 특별 대출상품을 잡으려면, 주거래은행이나 가까운 은행부터 갈 것이 아니라, 얼른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부터 살펴보세요." 라고 얘기했다.

또 다른 이용자는 "높은 금리를 저렴한 금리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대출이자가 싼 은행을 빨리 찾는 것인데, 금리비교서비스는 상담신청 후 10~30분 내에 최신 금리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했다." 고 전해왔다.

한편,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 http://bankapt.com) 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세조회 후 금리비교신청하거나, 금리비교간편신청, 또는 070-8785-8812를 통한 전화접수를 통해 온·오프라인 10년 이상의 전문상담사들의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들은 전 금융권 (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상가주택담보대출등의 대출금리와 우대조건을 신용조회 없이 무료로 비교받을 수 있고, 대출이자계산기, 대출한도조회등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고, 한국은행기준금리, 코픽스금리, 국고채금리추이 및 동향에 따른 은행금리변화에 대해서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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