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꼭 잡은 유진-기태영 부부
2014. 4. 17. 13:37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중구 충무로1가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제6회 기후변화주간 행사' 개막식에서 홍보대사인 유진-기태영 부부가 손을 꼭 잡고 인사말을 듣고 있다. 왼쪽부터 김혜선 기상캐스터, 전소민 탤런트, 유진-기태영 부부, 양준혁 야구해설위원.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22일 '제44회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저탄소생활 한마당', '환경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20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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