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출신 이성욱, 데뷔 24년만 첫 단독콘서트
뉴스엔 2014. 4. 17. 09:18

가수 이성욱이 데뷔 24년 만에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성욱 소속사 측은 4월17일 "이성욱이 4월25일 서울 신촌 볼륨홀에서 '출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성욱은 1991년 그룹 '아기천사' 2집 보컬로 데뷔해 신조음계, 부활, 포스트 등 많은 록그룹을 거친 올해 데뷔 24년차 베테랑 가수다.
이성욱은 "무대에서 노래하는 것 외엔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다"며 "데뷔 24년 만에 처음 갖는 단독 콘서트에 대한 부담감도 있지만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성욱은 최근 가수 박완규의 소속사 라디오스타와 계약이 만료돼 홀로서기를 준비 중이다.(사진=SHY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 베테랑 레이싱모델, 가슴 절반 못가린 비키니 '이런 볼륨이..' ▶ 레이디제인 "전남친 쌈디와 결혼까지 고민했지만.."(로더필) ▶ 하이디클룸, 브래지어도 벗은채 남친과.. '은밀 사생활 유출' ▶ jtbc 손석희 침묵 "방법이 없단 얘긴가요.." 10초간 말 못잇고 침통 ▶ 한그루 블랙속옷 위 셔츠한장, 군살없는 몸매과시[포토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