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여객선침몰]안산단원고 고교생 전원구조
김도란 2014. 4. 16. 11:26
【안산=뉴시스】김도란 기자 = 경기 안산단원고등학교 사고대책본부는 침몰된 세월호에 타고 있던 2학년 학생과 교사 전원이 구조됐다고 오전 11시 5분께 해경으로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학생 등은 15일 오후 8시30분께 인천항에서 출발, 3박4일 일정으로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나 이날 낮 12시께 제주도 여객터미널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dorankim@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재혼하는 오윤아 면사포 썼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불쾌함 넘어 구역질"…2억 넘는 보석 휘감은 日다카이치에 비판 쇄도
- 미국 간 홍명호, 국회 청문회 출석하나…"부르면 가겠다"
- 신기루 "모친상 후 미각·후각 잃어…삶 의욕 없어졌다"
- 혼전임신 김지영 "피임약 5~6년 먹다 끊자마자 애 생겨"
- '탄탄한 복근·몸매' 공개한 설현…관리 비결은 필라테스
- 전원주 유서 썼다 "쓴소리 많이 해 후회" 며느리 눈물
- 최정원 딸 유하, 어느새 27세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
- 고소영 "장동건 정말 다정해…그게 당연한 줄 알았다"
- 이소라 "아파서 몇십㎏ 감량해…노래하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