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국정원장 문책 안하면 대통령 면책 어려워"
2014. 4. 16. 09:51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김한길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정원의 간첩 증거조작사건과 관련, "대통령이 헌정질서를 농락한 국기문란사건의 책임을 묻지 않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2014.4.16
z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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